Balenciaga 테크웨어, 럭셔리 웰니스의 새 시대를 연다
스포츠, 헬스, 웰니스, 스타일을 하나로 잇는 데뷔 컬렉션.
다가오는 Fall 26 “Body & Being” 컬렉션을 맞아 Pierpaolo Piccioli는 Balenciaga TechWear.을 론칭하며 하이패션과 일상의 웰니스 루틴 사이의 경계를 우아하게 허문다. 이번 새로운 라인은 동시대적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었으며, 남성·여성 웨어 전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Piccioli가 총괄해 일상의 편안함과 하이 퍼포먼스 기능성이 공존하는 뚜렷한 전환점을 제시한다.
컬렉션의 모든 피스에는 ‘Balenciaga Bodies’라 이름 붙인 독자적인 그래픽 아이덴티티가 더해지며, 끊임없는 움직임을 상징하는 루핑 모티프가 핵심 요소로 자리한다. 테크니컬 웨어는 신체를 보다 입체적으로 서포트하기 위해 개발된 혁신적인 소재를 대거 도입했다. 트랙수트는 메쉬 멤브레인을 더한 태피터 소재로 구성되며, 가죽 윈드브레이커 세트는 초음파 용접 나일론 테이프로 이어 붙인 플랫한 무봉제 심이 특징이다. 올 웨더 착용을 위해 방수 기능을 갖춘 아쿠아-집(Aqua-zip) 클로저에는 리버스 니트 공정을 적용했다.
라인업은 컷아웃 보디수트, 후드드 카울, 피티드 톱, 바이크 쇼츠, 핫팬츠, 레깅스, 삭스 등 다채로운 베이식 아이템을 폭넓게 아우른다. 모든 제품은 우수한 신축성과 통기성은 물론 항균, 흡습·속건,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고려해 정밀하게 설계되었다. 여기에 빛을 반사하는 하이 비즈(High-vis) 리플렉티브 모티프를 전반에 적용해, 이른 아침 러닝부터 심야 라이딩까지 시간대에 구애받지 않는 매끄러운 가시성을 구현한다.
메종은 파리에서 방콕까지 이어지는 인상적인 글로벌 팝업을 전개하며, 리미티드 에디션 주스와 아답토젠을 더한 바 메뉴를 풀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요즘 에디터의 강력 추천은 마린 콜라겐 큐브를 아낌없이 채운 “Main Character” 스무디와 아슈와간다를 더한 “Back to Life” 망고 말차다.
여기에 더해 Balenciaga는 부티크 피트니스의 선구자인 Barry’s와 손잡고, 뉴욕, LA, 런던, 그리고 밀란 등 주요 도시에서 커스텀 워크아웃 세션과 스페셜 게스트 초청, 엄선된 Balenciaga Music 플레이리스트, 그리고 피트니스 스튜디오 ‘Fuel Bar’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코브랜디드 스무디를 선보이는 전례 없는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Fall 26 Balenciaga TechWear 라인은 Balenciaga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지정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