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무드의 New 도트 캡슐 컬렉션으로 돌아온 Hunza G
다양하게 믹스매치 가능한 세퍼레이트부터 퍼포먼스 소재, 팬들이 사랑한 스윔웨어를 새롭게 풀어낸 신선한 아이템까지.
Hunza G가 하이 서머의 로망을 담은 한정판 도트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긴 여름밤과 햇살 가득한 바캉스, 그리고 손쉽게 완성하는 드레싱을 위해 기획된 라인업이다.
브랜드 설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Georgiana Huddart가 구상하고, 사진가 Quentin De Briey의 렌즈를 통해 완성된 이번 캠페인은 스윔웨어와 따뜻한 계절의 스타일을 향한 노스텔지어를 자아내는 무드를 담아낸다. Hunza G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기능성 패브릭과 시그니처 텍스처인 ‘Original Crinkle’을 결합해, 컬트 아이템들을 한층 새롭게 재해석함과 동시에 새로운 실루엣도 함께 선보인다.
컬렉션의 중심에는 스윔웨어와 데일리 웨어의 경계를 허무는 도트 패턴 홀터 톱과 미니 쇼츠가 자리한다. 시어한 미디 스커트는 가볍게 더할 수 있는 레이어링 옵션으로 제안되며, 사랑받는 Delphine Bikini와 Léa Swimsuit에는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더해 미니멀한 매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크림과 블랙의 타임리스한 팔레트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한 도트 패턴을 보다 부드럽고 세련된 시각으로 재해석한다. Huddart는 “우리와 고객 모두에게 진정한 ‘하이 서머’처럼 느껴지는 캡슐을 큐레이션하고 싶었다. 도트 패턴은 완벽한 해답처럼 다가왔고,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시크하고 격조 있으면서 더 눈부신 계절을 상징할 뿐 아니라, UPF 기능성 패브릭이 퍼포먼스 요소와 신선한 관점을 더해주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현재 브랜드의 런던 팝업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