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칼리파, 시렌 같은 에너지로 나폴리를 물들이다
Sheytan World와 J’Adore Napoli가 함께 선보이는 협업 컬렉션 – 비키니와 지중해 감성으로 신화를 다시 쓰다.
인터넷이 사랑하는 뮤즈,미아 칼리파가신화적인 영감을 한 스푼 더해 나폴리로 향한다. Sheytan World의 설립자인 칼리파는 J’Adore Napoli와 손잡고 나폴리의 가장 오래된 전설 가운데 하나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 “Mia Parthenope”를 선보인다. 론칭을 기념해 칼리파는 nss edicola에서 독점 미트 앤 그리트 자리를 마련해 팬들을 직접 만나고, 이어서 Sebastian Heredia와 Liana Segev가 사운드를 책임지는 스트리트 파티가 펼쳐질 예정이다.
“나폴리의 기원과 깊게 얽혀 있는 신화 속 세이렌, 파르테노페의 이야기에서 출발한 이번 컬렉션은 지중해식 포크로어에 Sheytan World 특유의 대담한 미학을 더해 완성되었다. 다만 동화 속 세이렌은 잊어도 좋다. 고대 신화에서 그들은 유혹과 자유, 권력을 둘러싼 복합적이면서도 변신무쌍한 존재였고, 이러한 테마는 칼리파의 유니버스와 완벽하게 맞닿아 있다.”
“이번 드롭에는 단독으로 선보이는 Sheytan World 비키니를 비롯해 조개, 바닷속 보물, 그리고 지중해의 마법에서 모티브를 얻은 네 가지 피스가 포함된다. 태양빛을 듬뿍 머금은 글래머러스한 무드에 신화적인 터치를 더한 스타일을 떠올리면 된다. “나폴리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정말 많이 들어왔다”고 칼리파는 전한다. “나를 사로잡은 것은 바로 이 도시가 지닌 마법 같은 아우라였다.”
“Mia Parthenope” 컬렉션은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와 나폴리 현지 nss edicola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또 다른 소식으로는 Reformation과 Umbro의 협업 컬렉션도 놓치지 말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