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annah Oh가 우리가 사랑하는 Nike 저지를 여름 필수템으로 재탄생시켰다
NYC에서 단독 출시.
이번 시즌 위시리스트가 완전히 정리됐다고 생각하던 찰나,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다. New York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Savannah Oh가 Nike와 손잡고 리워크된 최고의 저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마침 World Cup 열기가 한창이라 타이밍도 이보다 좋을 수 없다. 다음 응원 파티에서 모든 시선을 사로잡을 룩을 찾고 있다면, Oh의 컬렉션이 바로 그 해답이다.
이번 컬렉션은 Nike의 시즌 및 레트로 저지를 활용해, Barcelona와 Portugal부터 Nigeria까지 다양한 팀의 유니폼을 머메이드 스커트와 미니 비키니 톱으로 재탄생시켰다. 오직 하나뿐인 그녀의 디자인은 올여름을 장식할 궁극의 패션 선언으로, 멋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고도 좋아하는 팀과 선수들을 새롭고 유쾌한 방식으로 응원할 수 있게 해준다.
New York City에서 단독 론칭되는 이번 컬렉션은 곧 Big Apple을 장악할 전망이다. 벌써 올해 가장 주목받는 드롭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 한정 발매는, Nike가 선보이는 올여름 soccer 프로젝트의 시작에 불과하다. 이미 완전히 빠져들 수밖에 없다.
이번 컬렉션은 Chinatown Chrystie St 47번지에 위치한 팝업 스토어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Fav Girl Apparel은 역대급으로 사랑스러운 World Cup 컬렉션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