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reme, La Martina와 손잡고 선보이는 프레피 무드 콜라보
폴로 헤리티지에 뉴욕 스트리트웨어 감성을 더한 새로운 협업 컬렉션.
올해는 셔츠 깃을 세울 준비를 해야 할 것. Supreme이 프레피 스타일에 강렬한 스트리트웨어 무드를 입히고 있기 때문이다.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글로벌 스트리트웨어 하우스는 헤리티지 폴로 브랜드 La Martina와 손잡고, 하이 퍼포먼스 기능성과 다운타운 특유의 에지 있는 무드를 완벽하게 결합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La Martina는 1980년대 중반 아르헨티나에서 Lando Simonetti가 설립한 브랜드로, 폴로 부츠와 안장 등 엘리트 폴로 세계를 위한 프리미엄 가죽 제품 제조사로 출발했다. 현재는 아르헨티나 폴로 협회의 공식 공급사로, 변함없는 퀄리티와 클래식하면서도 스포티한 미학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곧 공개될 이번 캡슐 컬렉션은 전통적인 애슬레틱 웨어를 과감하고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라인업에는 구조적인 실루엣의 재킷, 클래식 럭비 셔츠, 생동감 넘치는 축구 저지, 포근한 집업 스웨트셔츠와 셋업으로 즐길 수 있는 스웨트팬츠, 그리고 슬릭한 베이스볼 캡이 포함된다.
Supreme x La Martina 컬렉션은 6월 11일부터 Supreme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6월 13일에는 아시아 지역에서 추가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Mowalola와 Jordan Brand의 협업 컬렉션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