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e McRae, 새로운 adidas Climacool 캠페인의 얼굴이 되다
Sabally 자매, Rodrigo De Paul과 함께한 초호화 라인업.
슈즈 로테이션에 미래적인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adidas가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Three Stripes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Climacool 라인업을 2026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한 단계 더 진화시키며, 하이 퍼포먼스 테크놀로지와 스트리트웨어 감성을 완벽하게 조합해 선보인다.
남녀 모두에게 완벽히 맞는 핏을 구현하기 위해 동일 기준 피팅 테스트를 거친 이번 최신 실루엣은 하나의 조형미를 갖춘 작품과도 같다. adidas의 첨단 3D 적층 제조 공정을 적용한 이 스니커즈는 발을 두 번째 피부처럼 감싸는 조각적인 격자 구조 디자인을 갖추었다.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와 메쉬 벤틸레이션 존 덕분에 공기가 끊임없이 순환하며 쿨링 효과를 유지해, 하루 종일은 물론 가장 무더운 한낮에도 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출시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adidas는 FW26 캠페인에 막강한 트리오를 기용했다. 바로 축구 스타 Rodrigo De Paul, WNBA를 대표하는 자매 듀오 Nyara와 Satou Sabally, 그리고 요즘 가장 사랑받는 팝 아이콘 Tate McRae까지 합류했다.
보도자료에서 McRae는 “늘 움직이고 있다 보니 Climacool처럼 매우 가볍게 느껴지는 아이템을 신는 것이 큰 차이를 만든다. 스타일링에도 완벽하고 착용감까지 편안해서 정말 마음에 든다”라고 전했다.
새롭게 공개된 adidas Climacool 컬러웨이는 현재 adidas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리테일 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lululemon과 Saul Nash는 마지막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