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꿈 속 그 업사이클드 스포츠웨어, Gina Corrieri가 드롭했다
올여름을 책임질 맞춤형 업사이클드 스테이트먼트 피스로 완성하는 지속 가능한 스타일.
올여름 옷장에 색다롭고 유쾌한 새로운 아이템을 더하고 싶었다면,런던의 가장 주목받는 신예 디자이너가 그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지니아 코리에리는 최신 컬렉션을 통해, 지구를 위해서 완벽한 룩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한다. 이미 트렌드세터인 Paloma Elsesser와 Iris Law 등이 선택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은 코리에리의 순환 슬로패션 레이블은 올 시즌 공식 ‘잇걸 유니폼’으로 등극했다.
세컨핸드 티셔츠와 빈티지 액티브웨어, 데드스톡 소재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지구를 생각하는 전 세계의 ‘Sporty Spice’들을 위해 낡은 짐웨어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다. 쇼의 주인공은 단연 그녀의 시그니처 실루엣인 “T-skirt”로, 빈티지 티셔츠를 재구성한 디자인이다. 통기성 좋은 메쉬 저지와 쇼츠를 미니드레스와 나이트아웃 필수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키며, 스포츠와 페미닌 스타일의 경계를 신선하게 재해석한다.
코리에리의 핵심 가치에 충실하게, 포용성은 지속가능성과 동등하게 자리한다. 전 디자인에 폭넓은 사이즈 구성을 더한 이번 컬렉션은 말 그대로 모든 체형을 위한 옷으로 기획되었다.
새로운 주문 제작 컬렉션은 현재 지니아 코리에리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