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A와 Aston Martin F1, 벨벳 ‘Homecoming’ 컬렉션으로 럭셔리 풀업
스포티한 스타일을 하이옥탄급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벨벳 캡슐 드롭.
Formula 1는 패션계가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중 하나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으며, 서킷 주변의 무드 또한 한층 세련되게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Silverstone은 레이싱 캘린더에서 언제나 빼놓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였지만, PUMA와 Aston Martin Aramco Formula 1 Team은 올해 British Grand Prix가 패션 피플들에게 잊지 못할 장면으로 남도록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풍성한 벨벳으로 완성된 “Homecoming” 컬렉션이 시선을 사로잡는 등장을 예고한다.
기존의 전통적인 스트리트웨어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협업은 Replica와 Lifestyle 전 라인업에 처음으로 리치한 벨벳 소재를 도입한다. 아이코닉한 레이싱 그린 컬러에는 깊이 있는, 예상 밖의 광택을 더해 관중석 속에 섞이길 거부하는 걸들을 위해 특별히 설계했다. 패독 시크를 노리든, 이번 시즌을 책임질 완벽한 룩을 완성하든, 이 캡슐 컬렉션의 핵심은 ‘확실하게, 눈에 띄게’ 등장하는 데 있다.
팀 드라이버 Fernando Alonso와 Lance Stroll이 얼굴로 나선 이번 드롭은 서킷의 리얼한 무드에서 일상 속 올데이 웨어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럭셔리한 론칭을 기념해, 컬렉션은 레이스 주말을 접수하며 런던 소호에서 열리는 큐레이티드 “House Party” 이벤트를 비롯해 London에서 모터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컬처가 교차하는 순간을 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선보인다.
한정판 PUMA x Aston Martin F1 Team “Homecoming” 컬렉션은 현재 PUMA 및 Aston Martin 공식 웹사이트에서 단독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Lewis Hamilton의 +44 레이블이 론칭 20주년을 기념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