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Savage X Fenty ‘버터 옐로’ 드롭 전격 공개
이번 컬렉션은 달콤한 버터 옐로 컬러에 로맨틱한 레이스 디테일을 더해, 하루를 밝게 채워줄 란제리 무드를 완성했다.
올여름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곳은 바로 Savage X Fenty, 그리고 Rihanna가 브랜드의 새로운 컬렉션 “Daisy Riot”으로 이번 시즌의 무드를 주도하고 있다. 이 멀티 하이픈네이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작을 공개했으며, 이번 드롭은 시즌을 대표하는 컬러 트렌드인 버터 옐로를 전면에 내세우고, 경쾌한 색감을 섬세한 데이지 레이스와 자신감에 초점을 맞춘 시그니처 실루엣으로 풀어냈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Daisy Riot”은 기존 란제리 기본 아이템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컬렉션은 발코넷과 언라인드 브라, 소프트 브라렛, 그리고 이에 매치되는 레이스 세퍼레이트를 비롯해 스트링 비키니 브리프부터 브라질리언, 하이레그 실루엣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매칭 보텀으로 구성된다. 그 결과 편안함과 경쾌한 페미닌 무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재다능한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버터 옐로가 올여름 패션 무드 보드를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Rihanna의 이번 신작은 시즌 곳곳에서 포착되는 이 기분 좋은 컬러를 정조준한다. 플로럴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스 디테일을 더한 “Daisy Riot”은 속옷에서부터 시작해 계절감을 살린 썸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손쉬운 해답을 제안한다.
시어한 여름 아이템 안에 레이어드하든, 의도적으로 드러내는 란제리 스타일링의 일부로 연출하든, Savage X Fenty의 이번 컬렉션은 자신감과 부드러움, 그리고 햇살 가득한 계절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기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우리가 이 시즌 내내 간직하고 싶은 에너지를 정확히 담아낸 셈이다.
위에 소개된 룩을 먼저 살펴본 뒤,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컬렉션을 만나보자.
한편, Fruity Booty는 암스테르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Carmen과 협업해 새로운 스윔웨어 드롭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