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포근하고 새로운 룩을 제안한다.
‘코코 네쥬(Coco Neige)’ 캠페인과 함께.
2000년대 초반의 실루엣 중 하나를 재조명하다.
특별한 Nike Dunk Low와 함께 출시된다.
지난 시즌의 혼란스럽고 난해한 무드를 덜어낸 자리에 세련된 프레피 룩, ‘가십걸’ 스타일, 그리고 신탁 기금과 함께 물려받은 듯한 고급스러운 룩이 채워졌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아메리카나(Americana).
크리스털 장식, 새틴 포인트, 그리고 깃털 디테일을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