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멧(Met) 전시회가 열리진 않더라도, 존 갈리아노의 새로운 컬렉션은 우리를 찾아왔다.
브랜드의 최신 Artycapucines 컬렉션에서 선보인다.
시어한 소재, 레이스업 디테일, 바디 실루엣을 강조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가을에 꼭 맞는 캡슐 컬렉션으로 다시 만났다.
트랙 위 가장 패셔너블한 스타 중 한 명, 샤캐리 리처드슨을 위한 완벽한 맞춤 룩.
밀란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포착한 협업의 신호.
자신만의 디테일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리본’은 디자이너 샌디 리앙의 시그니처인 부드러운 블루 새틴 리본에서 영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