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bon Beurre”, “Poulet Roti” 같은 바캉스 감성 문구로 채운 플레이풀 슬로건 티셔츠.
패션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일상에 입는 필수템과 조형적인 조명 오브제를 동시에 선보이다.
다섯 명의 신진 사진가가 모인 ‘Cold Feet’ 전시는 흔들리는 세대의 불확실함을 렌즈에 담아낸다.
디자이너는 초현실주의적 아프리카 회화를 플로럴 니트와 가죽 세트에 녹여냈다.
“예술가의 삶과 고통, 모순, 트라우마, 그리고 그들이 놓인 시대적 맥락을 아는 건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까지 용인하고 어디에서 선을 그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