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의 시그니처를 새롭게 조명한 특별한 애니버서리 컬렉션.
패션계에서 가장 경계를 허무는 브랜드 중 하나에 그녀만의 독보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티시 웨인스톡, 일랑 메생갈, 말고시아 벨라 등이 참여했다.
‘쿨걸’의 가을을 완벽하게 장식해 줄 브랜드의 등장.
알바 클레어(Alva Claire)가 참여한 캠페인과 함께.
개성과 변형에 초점을 맞춰, 본식부터 애프터 파티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룩을 선사한다.
눈 덮인 봉우리부터 아프레 스키 파티, 그리고 산장에서의 늦은 밤까지 아우르는 초현실적인 캠페인.
완벽한 시즌 컬러 팔레트로 출시되는 새로운 스피드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