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Y, Le Specs 같은 컬트 클래식부터 Lexxola, Gentle Monster 등 셀럽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까지.
루프탑 풀과 환상적인 레스토랑을 갖춘 이곳의 성공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이번 패션 위크 피날레는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하우스를 위해 선보이는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자칭 ‘슈 로드(Shoe Lord)’는 ‘Alice in Wonderland’와 ‘Arrietty’에서 영감을 받았다.
“Antibiblioteca”라는 타이틀을 단 이번 컬렉션은 아직 닿지 않은 것들이 지닌 아름다움을 강조하고자 했다.
Gigi Hadid, Emma Corrin, Olivia Colman 등이 런웨이를 장식했다.
파리 패션위크 쇼에서 테니스공 힐과 코트 슈즈를 최초로 선보였다.
할리 로브(Halle Robbe)를 만나 화제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나이키(Nike)와의 협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글렌 마틴스의 Diesel 고별 무대부터 Onitsuka Tiger의 에너지 넘치는 쇼케이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