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a Larsson, Depop에서 드림 클로젯을 공개하다
올여름을 완성할 완벽한 워드로브를 손에 넣을 기회.
자라 라르손이 마침내 자신의 드림 클로젯을 손끝으로 가져온다. 팝 스타이자 패션 아이콘인 그는 전설적인 감독 데이브 마이어스가 연출한 생동감 넘치는 4부작 글로벌 캠페인을 위해 Depop과 손잡았다. 옷을 입는 순수한 즐거움을 기념하는 이 위트 있는 시리즈는 일상의 사소한 난감함을 기발한 스타일 모먼트로 바꿔낸다. 삶은 복잡해질 수 있어도 룩을 완성하는 일만큼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메시지다.
스웨덴에서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는 자라 특유의 패션 감각이 고스란히 담겼다. 카테리나 오스피나가 스타일링을 맡은 비주얼은 빈티지 명품과 새로운 아이템을 재조합할 때 펼쳐지는 매력을 보여준다.
라르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저는 빈티지와 새 아이템을 섞고, 예상치 못한 느낌을 주는 물건을 찾아내는 걸 좋아해요. 아무도 갖고 있지 않은 아이템을 발견하는 일은 정말 짜릿하죠”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은 그의 옷장을 실제로 쇼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론칭과 함께 공개되는 ‘The Zara Larsson Edit’는 그의 개인 클로젯에서 직접 고른 20~30개의 아이템으로 구성한 Depop 단독 숍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디자이너 아이템부터 업사이클링한 투어 굿즈, 희귀한 빈티지 아이템까지 고루 갖춰 팝 스타 특유의 감각을 자신의 스타일에 더하기가 한층 쉬워졌다.
‘The Zara Larsson Edit’는 7월 21일 오후 3시(미국 동부시간)에 Depop에서 공식 출시된다. 품절되기 전 Depop 앱에서 그의 아이코닉한 워드로브 아이템을 만나볼 것.
한편, 헌터 셰이퍼와 트로이 시반은 Prada의 새 캠페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