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h와 Nike가 선사하는 올여름 완벽한 핑크 드롭
10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리넨 컬렉션.
Kith와 Nike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이번에는 여성스러운 감각을 더한 순도 높은 스니커즈 향수를 꺼내 든다. 나이키 아카이브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컬러웨이를 재해석한 ‘리넨 컬렉션(The Linen Collection)’은 가족 모두를 위한 아름다운 라인업이다.
2001년 일본 한정으로 처음 출시된 ‘리넨(Linen)’ 팔레트는 스니커즈 마니아들 사이에서 단숨에 ‘그레일’로 자리 잡았다. 2016년 Kith가 스우시와 함께 이를 화제 속에 되살린 데 이어, 두 브랜드는 2026년을 맞아 기존의 공식을 뒤집으며 한 단계 더 나아간다.
첫 주자는 오리지널 디자인을 완전히 뒤집은 에어 포스 1이다. 몽환적인 파스텔 핑크 누벅 어퍼가 돋보이는 이 모델은 단숨에 새로운 위시리스트 최상단을 차지할 만하다. 부드러운 핑크 위로 짙은 ‘리넨’ 브라운 가죽 스우시와 아웃솔이 대비를 이루며, 커스텀 자수 힐 탭으로 마무리했다. 보다 스포티한 스트리트웨어 클래식을 찾는다면 에어 맥스 95가 제격이다. 프리미엄 브라운 가죽 어퍼와 세련된 리플렉티브 브랜딩을 갖췄다.
이번 드롭은 성인부터 토들러까지 온 가족을 아우르는 사이즈로 출시된다. 키즈 스타일은 Ronnie Fieg의 출생 연도를 기념해 전 세계 1,982족 בלבד으로 선보이는 넘버링 제품이라 더욱 특별하다. 키즈 사이즈는 즉시 배송되며, 성인용은 7월 23일까지 주문할 수 있는 웹사이트 단독 메이드 투 오더 제품이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리넨 컬렉션은 7월 20일부터 Kith 웹사이트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Timberland와 Jacquemus도 또 한 번의 협업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