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랜드가 파리 패션위크에 다시 한번 특수 분장(SFX)을 도입했다.
스티븐 라즈 바스카란(Steven Raj Bhaskaran)과 한나 로즈(Hannah Rose)는 99명의 유색인종 모델들과 함께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최초의 파리 패션 위크(PFW) 쇼를 개최하며, 몬트리올 이민자 커뮤니티에서 보낸 바스카란의 어린 시절을 역사적인 런웨이 시위로 승화시켰다.
하입배의 ‘보디 이슈’는 최적화가 패션 이미지에 스며드는 양상을 살피고, 신체 재구성이 패션의 레퍼런스로 부상한 이유를 짚는다.
쿠튀르 스타일링으로 전 세계 퍼포머들을 담아 LGBTQIA+ 인권 기금 마련에 나선 역사적인 비주얼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