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bon Beurre”, “Poulet Roti” 같은 바캉스 감성 문구로 채운 플레이풀 슬로건 티셔츠.
두 브랜드의 두 번째 스윔웨어 컬래버레이션 드롭.
스윔웨어부터 슈즈까지, 새 시즌을 여는 프레시 피스들.
메쉬 맥시 드레스와 시어한 썸머 레이어링 아이템을 한 번에.
1980년대 실루엣, 네덜란드 플로럴 패턴, 데드스톡 사롱까지 한 번에.
마이애미에서 Amber Asaly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특유의 핸드 엠브로이더리 컬렉션을 집중 조명한다.
시그니처 스파클 스윔웨어에 크로셰 피스를 더해, 새로운 무드의 컬러 팔레트로 선보이는 서머 드롭.
배철러렛 여행부터 비치 웨딩, 허니문 풀파티까지 완벽하게 책임질 브라이덜 스윔웨어 라인.
다양하게 믹스매치 가능한 세퍼레이트부터 퍼포먼스 소재, 팬들이 사랑한 스윔웨어를 새롭게 풀어낸 신선한 아이템까지.
장난기 넘치는 프린트와 폭넓은 사이즈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윔웨어 컬렉션.
바캉스 쇼핑 리스트에 꼭 넣어야 할 협업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