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갈 땐 무조건 이 코치 가방! 스타일 끝판왕 라인업
수납력 좋은 빅 토트부터 폭신한 태비, 위빙 디테일의 브루클린까지 싹 모았다.
본격적인 따뜻한 계절이 시작됐다는 것은 곧 우리의 일정표가 빽빽해지고, 액세서리 역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다가오는 바캉스를 위한 패킹 리스트를 짜고 있거나, 올여름 페스티벌 룩을 구상 중이라면, 더 이상 고민할 것 없이 Coach 가 당신의 모든 니즈에 완벽히 응답해 줄 것이다.
이 헤리티지 브랜드는 타임리스함과 트렌드세터적인 감도의 균형을 완벽히 구현하며, 선워시된 시즌 컬러로 선보이는 클래식 Tabby와 오버사이즈 Brooklyn처럼 오래도록 사랑받을 메인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조금 더 라이트하고 속도감 있는 순간들을 위해서는 Teri와 Nolita 같은 컴팩트하고 경쾌한 옵션이 적당한 여유로움을 더해 준다.
긴 이동 일정과 야외 공연, 즉흥적인 심야 어드벤처까지 소화하려면 당신만큼 부지런히 움직여 주는 액세서리가 필수이고, Coach는 이에 완벽히 부응하는 해답을 제시한다. 공항 터미널에서 인파로 가득한 메인 스테이지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주목할 순간이다. 올여름 당신의 모든 계획을 뒷받침해 줄 다재다능한 실루엣만을 엄선해, 여정 곳곳에서 언제나 시크한 무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큐레이팅했다.
올해 휴가 리스트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존재감 넘치는 Coach 백 5가지를 지금부터 살펴본다.
Soft Tabby Shoulder Bag In Signature Jacquard
클래식 레더 Tabby보다 다소 여유로운 수납력을 자랑하는 이 소프트 자카드 버전은 공항은 물론 그 이후 일정까지 책임질 이상적인 실루엣이다. 보다 구조적인 오리지널보다 한층 힘이 빠진 릴랙스드 무드로, 휴가철 우리의 모습과도 정확히 맞닿아 있는 이 백은 클래식을 새롭게 풀어낸 완성형 해석이라 할 만하다. 클래식 레더 Tabby보다 다소 넉넉한 이 소프트 자카드 버전은 공항은 물론 여행지 곳곳에서 활약할 완벽한 실루엣이다. 보다 구조적인 기존 디자인보다 한층 힘이 빠진 여유로운 태를 자랑해, 휴가철 우리의 모습과 더욱 닮아 있는 이 백은 클래식 아이콘을 재해석한 완성형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완벽한 비치 백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 사람은 분명 이 우븐 Brooklyn 백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부드러운 브라운 레더를 사용해 27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핸드 위빙 공정을 거쳐 탄생한 이 미니멀한 메이플 톤 호보 백은 어떤 비치 룩에도 한층 세련된 무드를 더해 준다.
스몰 사이즈의 브라운 스트로 실루엣은 비치 특유의 텍스처와 도심의 엣지가 절묘하게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햇살 가득한 낮 페스티벌부터 깊은 밤 루프톱 드링크 타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에 충분하다. 우븐 스트로 소재에 정제된 페블 레더 트리밍을 더한 Teri는 내구성과 스타일 어느 하나도 포기하지 않는다. 내부에는 멀티 기능 포켓이 더해져 이동 중에도 립글로스와 카드 등을 완벽하게 정리해 둘 수 있다.
이 데님 액세서리는 사랑스러움의 정점을 찍는다. 컴팩트한 쉐이프와 9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데님 프린트를 장착한 Nolita 19는 기내 반입 필수 아이템으로, 페스티벌 현장부터 공항 라운지까지 거침없이 함께한다. 시그니처 골드 Coach 로고와 브랜디드 레더 태그로 마무리된 이 백은 어떤 자리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타임리스하면서도 경쾌한 스타일이다.
여유 있는 토트 백 없이 완성되는 페스티벌도, 여름 바캉스도 없다.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하는 이 Coach의 Tour Tote Bag은 곧 당신의 ‘원 픽’이 될 준비를 마쳤다. 견고한 캔버스 소재로 제작되어 강도 높은 일정에도 끄떡없도록 설계됐으며, 톤온톤 프린트 로고가 은근한 포인트를 더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