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브라이트, Rare Beauty 첫 앰배서더 발탁
‘Off Campus’ 스타 엘라 브라이트가 Rare Beauty의 ‘Made You Blush’ 캠페인 모델로 나선다.
Rare Beauty가 드라마 Off Campus의 스타 Ella Bright를 브랜드 최초의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새로 임명된 앰배서더로서 Bright는 컬트적 인기를 누리는 Soft Pinch Liquid Blush의 압도적인 발색력을 앞세운 Rare Beauty의 ‘Made You Blush’ 캠페인의 얼굴로 나선다.
“‘Made You Blush’ 캠페인의 새 얼굴로 Rare Beauty와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Bright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몇 년 전부터 이 브랜드의 열렬한 팬이었고, Soft Pinch Liquid Blush는 언제나 제 메이크업 루틴에서 가장 좋아하는 제품 중 하나였어요. 정신 건강 증진 활동에 꾸준히 헌신하는 Rare Beauty의 모습도 정말 존경합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가 제게 더욱 뜻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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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측은 파트너십에 앞서 이미 Rare Beauty의 팬이었던 Ella의 진심 어린 애정이 이번 만남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전형적인 홍보 계약이 아닌, 처음부터 자연스러운 진정성을 갖춘 캠페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다. 특히 Soft Pinch Liquid Blush는 뛰어난 지속력과 덧바를수록 농도 조절이 가능한 포뮬러로 잘 알려진 Rare Beauty의 대표 인기 제품이다. Rare Beauty는 “모두가 Ella를 블러시하게 만들고 싶어 하지만, 그녀에게 필요한 건 왕자가 아니라 피그먼트를 한 번 톡 얹는 일뿐”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