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멧(Met) 전시회가 열리진 않더라도, 존 갈리아노의 새로운 컬렉션은 우리를 찾아왔다.
에펠탑의 반짝이는 불빛 아래, 컬렉션을 감싸는 짙은 황금빛.
브랜드의 최신 Artycapucines 컬렉션에서 선보인다.
바이럴 모멘트에서 벗어나 다시 옷을 중심에 두다.
시어한 소재, 레이스업 디테일, 바디 실루엣을 강조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2026 LVMH 프라이즈 우승에 이은 다음 행보.
LISA의 강렬한 레드 룩부터 Tyla의 스네이크스킨 세트까지.
“Willow는 친구들을 위한 존재예요. 모두를 위한 존재이고, 사랑하는 이들과 조금 남다른 이들을 위한 존재이기도 하죠.”
Y2K 팝 컬처와 서프 무드 피스가 충돌한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