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my Hilfiger, Romeo Beckham과 함께 로드 트립을 떠나다
Yasmin Wijnaldum과 함께 브랜드의 겨울 캠페인을 장식하다.
Tommy Hilfiger의 Spring/Summer 2027 런웨이 쇼 피날레를 장식했던 Romeo Beckham이 브랜드의 겨울 캠페인 얼굴로 돌아왔다. 그는 Yasmin Wijnaldum과 함께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레피 데님과 아우터웨어를 입고 탁 트인 도로 위로 로드 트립을 떠난다.
Beckham은 “로드 트립의 묘미는 바로 자유로움입니다. 좋은 음악,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떠나는 것만큼 완벽한 건 없죠.”라고 전했다. 이어 컬렉션에 대해 “모든 아이템이 편안하고 여유롭게 느껴지는데,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컬렉션은 일상적인 편안함을 강조하면서도 빈티지한 워싱으로 엣지를 더한 클래식 데님으로 구성되었으며, 다채로운 컬러의 니트웨어와 브러시드 테디 텍스처 역시 눈길을 끈다. 아우터웨어는 오버셔츠와 청재킷을 필두로 유틸리티 스타일을 전면에 내세웠다. 여기에 클래식한 아메리카나 코드가 빠진다면 Tommy Hilfiger가 아닐 터. 체크 셔츠, 퀼팅 레이어드, 그리고 터프한 매력을 발산하는 바이커 부츠를 눈여겨보자.
지난 Fall 2026 캠페인에 이어 이번 겨울 시즌에도 함께 호흡을 맞춘 Beckham과 Wijnaldum은 모던 프레피 룩을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하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위에서 캠페인을 감상하고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해 컬렉션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