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라니 키니스, 마침내 화이트 스윔웨어 출시
신혼여행, 브라이덜 샤워, 혹은 친구들과의 완벽한 휴가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다.
수년간의 고객 요청 끝에, 쿨라니 키니스(Kulani Kinis)가 마침내 모두가 원하던 화이트 스윔웨어를 선보인다. 이 호주 브랜드는 최신 컬렉션인 ‘홀리데이 핫라인(Holiday Hotline)’의 일환으로 브랜드 최초의 화이트 베이스 프린트 ‘히비스커스 클라우드(Hibiscus Clouds)’를 출시한다. 이는 해변에서 입는 ‘리틀 블랙 드레스’와 다름없다.
따뜻한 겨울 휴양지를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해 적절한 시기에 출시된 이 새로운 프린트는 전통적인 브라이덜 스윔웨어에 경쾌한 변주를 더한다. 깨끗한 화이트 베이스에 섬세한 히비스커스 플로럴 패턴을 장식한 이 디자인은 브라이덜 샤워, 데스티네이션 웨딩, 신혼여행 등 예비 신부와 들러리들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다. 이는 흔한 올 화이트 수영복의 신선한 대안으로, 그림처럼 완벽한 휴가의 순간에 한층 더 개성 있는 분위기를 불어넣는다.
기대를 모았던 화이트 제품의 데뷔를 넘어, 이번 컬렉션은 일상에서 벗어나는 자유로운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햇살 가득한 여행지, 즉흥적인 모험, 여유로운 점심 식사와 휴가지에서의 로맨스에서 영감을 받은 이 컬렉션은 트로피컬 플로럴, 경쾌한 프린트, 그리고 풍부한 색감을 생동감 있게 조합해 선보인다.
‘홀리데이 핫라인’ 컬렉션은 현재 쿨라니 키니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