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슈 로드(Shoe Lord)’는 ‘Alice in Wonderland’와 ‘Arrietty’에서 영감을 받았다.
전통적인 레퍼런스와 날카로운 테일러링, 80년대 이비자의 무드, 그리고 Gaultier 특유의 부조화의 미학을 결합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뮤즈가 자신의 옷장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선보이며 리포메이션과 손을 잡았다.
빛과 움직임, 폭발적인 색채의 향연을 탐구하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크링클 소재를 더욱 다양한 사이즈로 선보인다.
“Antibiblioteca”라는 타이틀을 단 이번 컬렉션은 아직 닿지 않은 것들이 지닌 아름다움을 강조하고자 했다.
Gigi Hadid, Emma Corrin, Olivia Colman 등이 런웨이를 장식했다.
파리 패션위크 쇼에서 테니스공 힐과 코트 슈즈를 최초로 선보였다.
‘Public Service’ 컬렉션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