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Merrell)과 스웨티 베티(Sweaty Betty), 고프코어 스타일 캡슐 컬렉션으로 재회
네 번째 협업으로 트레일에 나서다.
머렐(Merrell)과 스웨티 베티(Sweaty Betty)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추운 계절을 위한 여성용 하이킹웨어에 새롭고 스타일리시한 시각을 불어넣었다. 자매 브랜드 간의 네 번째 협업인 이번 출시는 40년에 걸친 머렐의 견고한 트레일 혁신과 스웨티 베티의 액티브웨어를 결합했다.
캡슐 컬렉션의 중심에는 머렐의 베스트셀러인 모압 스피드 2 GTX(Moab Speed 2 GTX)의 새로운 디자인이 자리하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지형을 스타일리시하게 돌파하도록 설계된 이 실루엣은 ‘베이지 헤리티지 체크(Beige Heritage Check)’와 ‘브래큰 그린 멜론 핑크(Bracken Green Melon Pink)’ 두 가지 새로운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기술적 사양을 가득 담은 각 제품은 방수 및 투습성이 뛰어난 고어텍스(GORE-TEX) 멤브레인, 가벼운 플렉스플레이트(FlexPlate) 안정성, 그리고 푹신한 플로트프로(FloatPro) 폼을 자랑한다. 밑창에는 머렐 독점의 비브람(Vibram) TC5+ 아웃솔과 트랙션 러그가 장착되어 젖은 트랙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보장한다.
풋웨어 출시에 맞춰 스웨티 베티는 습하고 변덕스러운 날씨를 위해 제작된 하이킹 어패럴 컬렉션을 확장하여 선보인다. 방수 기능의 4방향 스트레치 원단으로 제작되고 여분의 옷을 넣을 수 있는 후면 패널이 장착된 파워 하이크 레깅스(Power Hike Legging), 자연스러운 색감의 플리스 집업, 내후성을 갖춘 모션 롱라인 파카(Motion Longline Parka) 등이 주요 제품이다.
머렐 x 스웨티 베티 모압 스피드 2 GTX는 현재 머렐 및 스웨티 베티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해 일부 지정된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살로몬(Salomon)은 프로텍트(Protect)와 손잡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니커즈 협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