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미트 더 반스(Meet The Vans)' 홀리데이 컬렉션 통해 혼돈과 글램의 매력 선보여
데본 어게인(Devon Again), 네트스펜드(Nettspend), 사마라 신(Samara Cyn)이 참여한 캠페인을 함께 공개했다.
연휴가 가장 긍정적인 방식의 혼돈으로 물들고 있다. 반스(Vans)가 축제 분위기를 담은 ‘미트 더 반스(Meet The Vans)’ 캠페인의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와, ‘오프 더 월(Off The Wall)’의 순수한 에너지를 구현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윈터 풋웨어 셀러브레이션을 선보인다.
올해의 내러티브는 전통적인 홀리데이 스토리 대신, 틀에 얽매이지 않는 가족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다채로운 축제의 순간들로 채워졌다.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캐스트는 패션 아이콘 리사 러브(Lisa Love)와 스케이트보드 전설 제프 로울리(Geoff Rowley) 같은 브랜드의 핵심 인물들과 떠오르는 신예 사마라 신, 네트스펜드를 함께 조합했다. 이번 시즌 크루에는 뮤지션 데본 어게인, 프로 스케이트보더 주니어 구티에레즈(Junior Gutierrez), 프로 스노보더 미아 브룩스(Mia Brookes) 그리고 셰프 로랑 다게나이스(Laurent Dagenais)도 합류했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늦은 밤의 파티를 위해 디자인된 이번 컬렉션은 ‘웨더라이즈드 클래식(Weatherized Classics)’ 라인업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보온재와 접지력이 뛰어난 아웃솔을 장착한 하프 캡(Half Cab)과 스케이트하이(Sk8-Hi)의 업데이트 버전은 거친 날씨를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안락함을 강조한 측면에서, 반스는 올드스쿨(Old Skool), 누스쿨(Knu Skool), 뮬 플랫폼(Mule Platform), 올드스쿨 V(Old Skool V) 및 어센틱(Authentic)과 같은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셀러를 파티에 어울리는 텍스처, 푹신한 하이 파일 플리스, 메탈릭 시퀸 그리고 전통적인 윈터 플래이드 패턴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했다.
‘미트 더 반스’ 홀리데이 컬렉션은 현재 반스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지정된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니커즈 협업 제품을 살로몬(Salomon)과 프로텍트(Protect)가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