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하게 돌아온 Ludovic de Saint Sernin 여성 스윔웨어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촬영한 관능적인 캠페인과 함께 돌아온 여성 스윔웨어 라인.
Ludovic de Saint Sernin이 오는 시즌을 맞아 자신만의 유니버스를 확장하며2026년 봄/여름 시즌 여성 스윔웨어 라인의 귀환을 예고했다.스윔웨어다. 지난 시즌 남성 스윔웨어 카테고리의 성공적인 리런칭에 이어,파리 기반 레이블은 아카이브의 핵심 요소를 다시 조명하며 자신감, 관능, 자기표현을 축으로 한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남성 스타일에 더해 여성용 비키니, 트리키니, 보디수트 세 가지 실루엣이 새롭게 합류하며, 블랙·화이트·브라운으로 구성된 절제된 팔레트로 선보인다. 하우스 특유의 미니멀한 미학을 유지하면서도 몸 자체를 중심에 두어 간결함과 부인할 수 없는 섹슈얼한 매력 사이의 균형을 정교하게 맞췄다.
이번 론칭을 기념해 Ludovic de Saint Sernin은 브랜드의 데스티네이션 스윔웨어 캠페인 시리즈 최신 챕터를 위해 리우데자네이루로 향했다. 캠페인 촬영은 Jorge Perez Ortiz가 맡았으며, 스타일링은 Pau Avia가 담당했다. 캠페인은 브라질 특유의 인상적인 해변과 극적인 해안선, Oscar Niemeyer가 설계한 레지던스를 포함한 모더니스트 건축물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브라질 출신 모델 Barbara Valente와 올 브라질리언 캐스트가 함께한 이번 비주얼은 리우와 브랜드를 동시에 상징하는 자유로움과 강렬한 매력을 포착한다. 쏟아지는 햇살 아래의 해안선부터 바다와 도시가 맞닿는 친밀한 순간들까지, 캠페인은 스윔웨어를 단순한 시즌 아이템을 넘어 정체성의 연장선으로 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현재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올여름 내내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