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션 캠페인, GCDS 손에서 밈이 되다
오버레이 텍스트부터 짓궂은 캡션, 해시태그까지 풀세팅된 캠페인.
GCDS는 인터넷 문화를 정확히 읽고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브랜드다. SS26 캠페인에서 이 이탈리아 레이블은 밀라노 헤리티지와 함께… 밈까지 기념한다. 건축과 인테리어, 이탈리아 디자인을 배경으로 헤리티지와 디지털 시대의 팝 문화가 만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Giuliano Calza는 포토그래퍼 Carmine Romano의 렌즈를 통해, 고루한 관습을 모두 벗어던진 자신의 실제 밀라노 아파트로 우리를 초대한다. 대리석 마감과 우드 패널링, 드넓은 테라스를 갖춘 Calza의 집은 팀의 손길을 거쳐 궁극의 Z세대 놀이터로 탈바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