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A, UGG 백투스쿨 캠페인 모델로 발탁
다가오는 새 학기를 맞아 창의적 표현과 차세대에 주목한 UGG의 새로운 캠페인.
UGG가 다가오는 시즌, ‘백 투 스쿨’의 서사를 새롭게 쓴다. 획일적인 교실 준비 대신 창의성과 자기표현, 개성에 초점을 맞춘다.
새 캠페인의 중심에는 감성적이면서도 날것 같고 솔직한 음악, 뚜렷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로 인정받는 인디 팝 트리오 MUNA가 있다. 학생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한 이들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야말로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임을 보여준다.
차세대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UGG는 전국 단위의 학생 크리에이터 프로그램도 시작한다. SCAD, FIDM, 시카고 예술대학교 등 주요 창작 교육기관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패션,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물론 주인공은 슈즈다. 캠페인의 중심에는 브랜드 특유의 포근한 양가죽에 섬세한 새틴 리본을 더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클래식 실루엣을 새롭게 해석한 Ultra Mini Bailey Bow가 있다. 일상적으로 신기 좋은 새롭고 활용도 높은 실루엣도 시즌 라인업에 추가됐는데, 대표적으로
Lowmel Mule, Quill Mary Jane, Deckmel, Tasman 등이 있다.
여기에 리테일 경험에도 창의적인 변화가 더해진다. 8월 1일부터 일부 UGG 매장에서는 150달러 이상 구매 시 맞춤형 컬러링 북과 크레용 세트를 구매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백 투 스쿨 에디트는 지금 UGG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adidas와 waf.가 라고스에서 영감을 받은 Superstar ADV 스니커즈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