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럴은 잊어라, 핑크로 갈아탄 UGG ‘더스티 오키드’ 컬렉션
ADÉLA, Molly Santana, Paloma Sandoval가 함께한 캠페인으로 선보이는 핑크 컬렉션.
UGG는 올 한 해를 대표하는 컬러가 핑크라고 공식 선언했다. 클래식하고 포근한 뉴트럴 컬러 팔레트로 사랑받아온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를 기반으로 한 이 라이프스타일 공룡 브랜드는 최신 드롭 ‘더 더스티 오키드 컬렉션(The Dusty Orchid Collection)’으로 완전히 새로운 장을 열었다. 우리가 사랑해온 UGG 시그니처 클래식에 따뜻한 어스 톤과 샌디한 컬러 대신, 순수하고 여유로운 기쁨을 전하는 고급스러운 핑크 셰이드를 입힌 것.
이 대담한 비전을 현실로 구현하기 위해 UGG는 패션·음악·문화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는, 지금 가장 뜨거운 셀러브리티 세 명과 손을 잡았다. 장난기 가득한 이번 캠페인에는 슬로바키아 출신 팝 센세이션 ADÉLA, 래퍼 몰리 산타나(Molly Santana), 캐나다 모델 팔로마 산도발(Paloma Sandoval)이 함께했다. 이 강력한 트리오는 압도적인 진정성과 자존감을 무기로 앞서 나가는 새로운 세대의 크리에이터를 상징한다.
슈즈 라인은 어떨까. 수년간 사랑받아온 아이코닉 아이템들이 마침내 완벽한 컬러로 재탄생했다. 이번 컬렉션은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더스티 오키드(Dusty Orchid)’ 컬러웨이로 재해석된 네 가지 머스트 해브 스타일, 클래식 미니(Classic Mini), 클래식 마이크로(Classic Micro), 로우멜(Lowmel), 퀼 메리 제인(Quill Mary Jane)으로 구성된다.
슬림한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의 이번 라인은 UGG의 미니 버전에 열광하는 차세대 소비자를 겨냥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일상적인 편안함과 스타일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UGG ‘더스티 오키드’ 컬렉션은 현재 UGG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리테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나이키 역시 이 ‘핑크 무드’에 합류해 새 스니커즈 마인드 002(Mind 002)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