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 첫 선글라스 컬렉션 출시
Lila Moss, Amelia Gray, Alton Mason이 함께한 캠페인.
Alo가 액티브웨어의 영역을 넘어선다.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Alo가 첫 선글라스 컬렉션을 공식 출시하며 액세서리 시장에 진출했다. 웰니스에서 영감받은 브랜드 특유의 미학과 럭셔리를 조화시킨 프리미엄 실루엣 6종을 선보인다. 올 홀리데이 시즌의 새로운 필수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LA에서 디자인하고 일본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한 첫 컬렉션은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의 균형을 이룬다. 모든 프레임은 깊이 있는 색감과 뛰어난 내구성,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잘 알려진 타키론 아세테이트로 제작했으며, 일부 스타일에는 맞춤 제작한 골드 및 팔라듐 도금 하드웨어를 적용했다. 숙련된 장인이 모든 제품을 손으로 폴리싱해 마무리하며,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을 확장하는 가운데서도 장인정신을 향한 Alo의 의지를 드러낸다.
론칭을 기념해 Alo는 영화감독 Bardia Zeinali를 기용, 생동감 넘치는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가 Stuart Winecoff의 촬영과 스타일리스트 Carlyne Cerf de Dudzeele의 스타일링이 함께한 비주얼은 개성과 자기표현, 그리고 관점의 변화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캠페인에는 Lila Moss, Amelia Gray, Alton Mason, Lara Stone 등 쿨 걸들의 사랑을 받는 인물들이 참여해 저마다의 뚜렷한 시선을 컬렉션에 더했다.
Alo의 첫 아이웨어 출시는 단순히 새로운 액세서리 카테고리를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스튜디오 밖으로 확장해가는 브랜드의 진화를 보여주는 동시에, 웰니스와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한 Alo만의 감각을 일상 패션의 필수품으로 풀어낸다.
새로운 제품은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