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y Chavarria, UGG에 엣지 넘치는 새 룩을 입히다
Eva Longoria, Becky G 등이 함께한 캠페인과 함께.
UGG가 비전 있는 디자이너 Willy Chavarria와 손잡고, 거친 바이커 문화와 UGG 특유의 포근함을 자연스럽게 아우른 강렬한 유니섹스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에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컬렉션이기도 하다.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처음 공개된 이 협업은 로미오 베컴이 모델로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 총 7가지로 구성된 라인업은 최상급 풀그레인 가죽 갑피에 부드러운 시프스킨과 울 안감을 더해, 강인함과 부드러움의 역동적인 조화를 탐구한다.
풋웨어는 보호용 정강이 가드를 갖춘 대담한 Guard Boot부터 맞춤 제작한 크롬 하드웨어로 멋스럽게 장식한 슬라우치 실루엣의 Biker와 Relaxed 부츠까지 폭넓게 구성된다. 시크한 Otzo Clog와 집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낼 때 제격인 포근한 Hotel Chavarria Slipper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룩을 완성할 아이템으로는 위트 있는 “Let’s UGG It Out” 티셔츠와 자수 장식의 Willy Chavarria Socks를 선보인다.
Chavarria는 이번 컬렉션을 “당신 안의 아웃로에게 보내는 러브 레터”라고 설명한다. 향수를 자극하는 스타 캐스팅 캠페인 ‘UGG and KISSES’가 이를 생생하게 구현한다. 1990년대 시트콤 Married… with Children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캠페인은 Eva Longoria, Becky G, Danny Trejo, Ivan Cornejo 등 강력한 출연진과 함께 멕시코계 미국인 문화를 조명한다.
Willy Chavarria x UGG 컬렉션은 9월 10일부터 UGG 공식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Cecilie Bahnsen과 ASICS의 새로운 협업도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