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e McRae, Calvin Klein 데님에 춤을 더하다
브랜드의 새 ‘Feel the Fit’ 캠페인 주인공으로 나섰다.
Calvin Klein이 Tate McRae와 함께한 2026년 가을 캠페인으로 시그니처 데님 코드를 새로운 시대로 이끈다. ‘Feel the Fit’이라는 제목의 이번 멀티 챕터 캠페인은 완벽한 진을 발견했을 때 찾아오는 즉각적인 자신감의 고양을 조명한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McRae 특유의 에너지와 관능미로 브랜드의 최신 라인업을 선보인다.
Carlijn Jacobs가 연출한 이번 캠페인은 익숙한 일상 공간 속 McRae를 따라간다. 꼭 맞는 진을 입는 순간, 그의 주변은 무대로 변모한다. Deee-Lite의 ‘Groove Is in the Heart’에 맞춰 전개되는 비주얼은 McRae의 현대적인 퍼포먼스 스타일을 통해 Calvin Klein의 아이코닉한 1990년대 미학을 담아낸다.
이번 컬렉션은 Low Rise Baggy Jean, High Rise Loose Jean, 그리고 다시 선보이는 ’90s Straight Jean 등 여러 새로운 실루엣을 소개한다. 다크 워시와 인디고, 클래식한 트루 블루까지 다양한 컬러로 구성된 각 핏은 브랜드 초기 데님을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해석한다.
컬렉션은 현재 Calvin Klein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크리에이터들이 McRae의 캠페인 안무를 재현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Feel the Fit’의 에너지는 곳곳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