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OL G와 Reebok, 생동감 넘치는 스니커즈 캠페인으로 재회
브랜드의 클래식에 ‘Bichota’ 에너지를 더하다.
리복과 글로벌 슈퍼스타 KAROL G가 다시 만났다. 풋웨어 브랜드 리복의 ‘Born Classic. Worn for Life.’ 플랫폼이 새 장을 여는 가운데, 두 사람은 변함없는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Born Classic. Worn Together.’라는 제목의 이번 시즌 캠페인은 커뮤니티와 기쁨, 개인 스타일의 힘을 예찬한다.
리복의 크리에이티브 뮤즈인 라틴 그래미 수상 아이콘 KAROL G가 Alfred Marroquín이 연출한 생동감 넘치는 광고 영상에서 빛을 발한다. 멕시코시티의 활기찬 풍경을 배경으로, KAROL G의 Tropicoqueta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따스한 노을빛 색감 속 크루가 상징적인 비트에 맞춰 함께 움직인다.
KAROL G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가 ‘Born Classic. Worn Together.’에서 가장 좋아하는 점은 기쁨과 에너지,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연령과 배경, 관점을 지닌 사람들을 한데 모아 각자의 고유함을 기념하는 동시에, 우리가 모두 연결돼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신기 좋게 재해석한 리복의 사랑받는 타임리스 실루엣을 조명한다. 클래식한 Club C 85 Vintage, 레트로 감성의 Freestyle Hi, 자연스럽게 쿨한 매력의 Workout Plus가 대표적이다. 부드러운 가먼트 레더와 산뜻한 시즌 컬러웨이로 완성한 이 모델들은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매력에 현대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더했다.
새로운 리복 클래식 컬렉션은 현재 리복 공식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