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풍경 속 살로몬 윈터 컬렉션과 함께한 지수
브랜드의 최신 캠페인에 출연하다.
지수는 살로몬(Salomon)과 함께 대자연으로 향하지만, 그 과정에서 도심을 몇 번 거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올해 초 앰버서더로 발탁된 K팝 스타 지수는 2026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첫 글로벌 캠페인인 ‘IN THE OPEN’의 모델로 나선다.
한국 전역에서 촬영된 이번 캠페인은 공원, 산책로, 도시의 조용한 구석구석을 누비며 서울의 도시 풍경과 아웃도어 사이의 공간을 탐구한다. 비, 안개, 바람, 숲이 배경의 일부가 되어 겨울을 고정된 풍경이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으로 바라보는 살로몬의 접근 방식을 반영한다.
지수는 “일상에서 가볍고 편안한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선호한다”며 자신을 브랜드로 이끈 다재다능함을 강조했다. “살로몬 신발의 다재다능함 덕분에 일상복과 야외 활동 모두에 적합하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함께 출시된 캡슐 컬렉션은 살로몬의 XT 실루엣 3종에 동일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XT-6 프로텍티브(Protective)는 립스탑 구조와 질감 있는 디테일로 한층 견고해졌으며, XT-위스퍼 고어텍스(Whisper GORE-TEX)는 가벼운 실루엣에 처음으로 날씨 보호 기능을 도입했다. 한편, XT-4 OG 고어텍스(OG GORE-TEX)는 트레일 러닝의 헤리티지와 전천후 기능으로 아카이브를 재조명한다.
도시의 거리와 산길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IN THE OPEN’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가 없는 신발을 제안한다. 이 캡슐 컬렉션은 10월 7일 살로몬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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