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켄의 최신 캠페인 모델로 나선 사브리나 카펜터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레드켄의 올 소프트 컬렉션을 집중 조명한다.
사브리나 카펜터가 헤어 케어 브랜드 레드켄(Redken)의 인기 제품인 올 소프트 컬렉션(All Soft Collection)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소프트 코어(Soft Core)’ 캠페인에 모델로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그녀가 이달 초 레드켄의 사상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브랜드와 함께하는 첫 번째 주요 행보다.
카펜터는 레드켄 웹사이트를 통해 “뷰티, 특히 머릿결은 제 정체성에서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라고 말했다. “항상 헤어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기를 꿈꿔왔고, 저와 맞는 파트너를 찾기를 기다렸어요. 레드켄은 제 머릿결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비결이었고, 우리가 함께 준비한 것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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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팝스타는 오랫동안 자신의 시그니처인 금발 헤어의 비결로 레드켄의 쉐이즈 EQ(Shades EQ) 글로스를 꼽아왔다. 그녀는 이번 새 캠페인에서 건조하고 잘 부서지는 모발을 속부터 회복시켜준다고 알려진 올 소프트 시스템을 강조한다. 아르간 오일과 모이스처 콤플렉스가 함유된 이 컬렉션은 샴푸와 컨디셔너, 히알루론산이 들어간 리브인 트리트먼트, 아르간-6 오일, 헤비 크림 마스크 트리트먼트로 구성되어 있다.
올 소프트 컬렉션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