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윤채, 닥터자르트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새로운 캠페인 소식까지.
닥터자르트(Dr.Jart+)가 캣츠아이(KATSEYE)의 윤채를 브랜드 사상 최초의 북미 앰버서더이자 최신 프리미엄 BB 크림 캠페인의 얼굴로 발탁했다. 서울에서 탄생한 이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행보를 이어가며, 브랜드의 스킨케어 헤리티지와 개성 및 자기표현을 중시하는 팝스타의 시각을 결합했다고 밝혔다.
윤채는 보도자료를 통해 “피부를 가꾸는 것은 곧 나 자신을 돌보는 것이라고 늘 믿어왔다”라며, “아무리 스케줄이 바빠도,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나만의 심플한 스킨케어 루틴을 즐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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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은 미국 시장에 BB 크림을 처음 알린 주역으로 꼽히는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하이브리드 제품 ‘프리미엄 BB 크림 SPF 30’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2%의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글리세린 성분을 함유해 새롭게 리뉴얼된 이 제품은 피부에 보습을 더하고 장벽을 강화하며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동시에, 하루 종일 유지되는 커버력과 자연스러운 유리알 광채 피니시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