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 뷰티 최신 캠페인으로 재회한 셀레나 고메즈와 데미 로바토
두 사람이 브랜드의 ‘델레나(Delena)’ 번들을 선보이기 위해 다시 뭉쳤다.
셀레나 고메즈와 데미 로바토가 약 25년간 이어온 우정을 기념하며 레어 뷰티의 새로운 캠페인인 ‘여전히 서로를 붉게 물들이는(Still Making Each Other Blush)’으로 다시 뭉쳤다. 영화 <프린세스 구출 대작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브랜드는 베스트셀러 ‘소프트 핀치 리퀴드 블러시’를 포함한 델레나 번들을 출시한다.
로바토는 보도자료를 통해 “셀레나와 저는 어린 시절부터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추억을 공유해 왔기에, 우리 둘 모두에게 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렇게 다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이나 뜻깊은 순간”이라며 “함께 촬영장에 있으니 예전 침실로 돌아가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메이크업을 하며 놀던 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고 전했다. 고메즈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다시 뭉친 것은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는 아름다운 계기이자 오늘의 우리를 기념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에서 고메즈는 누드 모브 컬러의 ‘호프(Hope)’를, 로바토는 베이지 피치 컬러의 ‘버츄(Virtue)’를 바르고 등장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블러시 특유의 부드러운 발림성과 선명한 발색력을 강조한다. 로바토는 레어 뷰티 론칭 때부터 이 포뮬러를 애용해 왔다고 밝혔으며,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완벽한 세트 구성을 위해 소프트 핀치 블러시 브러시를 함께 제공한다.
델레나 소프트 핀치 리퀴드 블러시 번들의 가격은 50달러이며, 레어 뷰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