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 카이(KHY)의 '애프터 다크' 컬렉션으로 밤 외출에 나서다
새로운 겨울 캠페인으로 파티 시즌의 포문을 열다.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카이(KHY)의 최신 컬렉션 ‘애프터 다크(After Dark)’와 함께 파티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브랜드는 로스앤젤레스의 매혹적인 밤 풍경에 주목했으며, 플러시 아우터웨어, 스테이트먼트 니트, 파티에 어울리는 실루엣은 매번의 외출을 특별한 이벤트처럼 즐기는 여성을 위해 탄생했다. 이는 단순한 청바지와 귀여운 상의 그 이상이다.
퀜틴 드 브리에(Quentin de Briey)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멀홀랜드 드라이브(Mulholland Drive) 인근 할리우드 힐스의 유서 깊은 저택부터 빈티지 자동차, 네온사인이 빛나는 선셋 스트립(Sunset Strip)까지 도시의 익숙한 풍경을 거니는 제너의 모습을 담았다. 제너는 카이의 얼굴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컬렉션 특유의 화려함을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브랜드의 첫 겨울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하는 16종의 라인업은 일상복과 심야의 화려함을 넘나든다. ‘맘매니저(momager)’ 크리스 제너(Kris Jenner)에게 영감을 받은 플러시 인조 퍼 및 숄 칼라 스타일의 할리우드 코트(Hollywood Coat)를 필두로 레오파드 프린트 피스와 오버사이즈 푸퍼가 눈길을 끈다. 니트웨어 역시 드라마틱하게 업그레이드되어, 프린지 디테일의 베이비 알파카 및 메리노 혼방 가디건과 매칭 발라클라바가 포함된 울 캐시미어 세트를 선보였다. Y2K 무드를 더하는 인조 퍼 집업 후디는 베이비 핑크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위에서 몇 가지 룩을 확인하고,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컬렉션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