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하디드의 새로운 향수, 가장 좋아하는 캐시미어 스웨터의 향을 담다
‘캐시미어 밀크(Cashmere Milk)’를 소개합니다.
벨라 하디드(Bella Hadid)의 오레벨라(Orebella)가 스킨 퍼퓸 컬렉션에 일곱 번째 향을 추가한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출시된 우디 앰버 향수, ‘캐시미어 밀크’다. 마치 내 몸의 일부처럼 느껴질 때까지 오랜 시간 입어온 가장 좋아하는 캐시미어 스웨터에서 영감을 받은 이 향은 첫눈이 내린 후의 고요함을 떠오르게 한다.
하디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계속해서 다시 찾게 되는 내 안의 부드러운 부분처럼, 친숙하고 편안한 느낌의 향을 만들고 싶었다”며 “‘캐시미어 밀크’는 바로 그 느낌을 병에 담은 것으로, 입을 수 있는 편안함이자 항상 지니고 다닐 수 있는 평온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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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자스민 블루스’를 조향한 클레망 가바리(Clément Gavarry)와 함께 완성한 이 향수는 밀크와 베르가모트로 시작해 자스민 밀크, 바닐라 캐비어, 앰버로 이어지며, 마지막으로 시더우드, 캐시미어 우드, 소프트 오크, 통카빈으로 부드러운 잔향을 남긴다.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은 2층상 포뮬러는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적합하며, 크리미한 화이트 옴브레 디자인의 정동석(geode) 모양 보틀에 담겨 출시된다.
‘캐시미어 밀크’의 가격은 35달러(USD)이며, 현재 얼타(Ulta)에서 구매할 수 있고, 11월 6일부터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윌리 차바리아(Willy Chavarria)와의 인터뷰 기사도 함께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