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콘사니, 망고와 함께 파티를 즐길 준비 완료
나디아 리 코헨이 촬영한 캠페인에서 80년대 글래머러스함을 발산하다.
파티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알렉스 콘사니(Alex Consani)보다 우리의 기분을 한껏 띄워줄 사람이 또 있을까? 모델이자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잇걸인 그녀가 망고(Mango)의 ‘SELECTION’ 파티 캡슐을 위해 화려한 캠페인의 얼굴로 나섰다.
파티의 황금기를 떠올리게 하는 이번 컬렉션에서는 풍성한 퍼 코트, 반짝이는 미니 드레스, 강렬한 숄더 패드 등 80년대 특유의 글리츠 앤 글램 룩을 선보이며, 우리가 경험해보고 싶었던 그 시대를 연상시킨다. 또한 구조적인 실루엣, 날렵한 테일러링, 고급스러운 소재가 특징이며, 레드 미니 드레스, 애니멀 프린트 코트, 크롭 블레이저 수트 등이 주요 아이템으로 꼽힌다. 미니 스커트부터 데님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장식된 반짝임이 파티 컬렉션의 정수를 완성한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브랜드는 크리에이티브 및 문화 분야의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초청해 컬렉션에 그들만의 비전을 투영하는 ‘망고 비전(Mango Visions)’ 프로젝트도 론칭한다. 첫 번째 에디션에서는 사진작가 나디아 리 코헨(Nadia Lee Cohen)이 할리우드의 화려함 속으로 우리를 안내하며, 배우 드리 헤밍웨이(Dree Hemingway), 해리 햄린(Harry Hamlin), 프리실라 델가도(Priscilla Delgado), 패션 아이콘 카린 로이펠트(Carine Roitfeld) 등 깜짝 카메오들이 대거 등장한다.
위의 캠페인 이미지를 확인하고, 컬렉션을 쇼핑하려면 브랜드 웹사이트를 방문해보자.
한편, 올해 CFDA 어워드 베스트 드레서 셀럽들도 함께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