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 캘빈클라인을 위해 베이직만 남기다
새로운 아이콘 코튼 스트레치 컬렉션을 선보인다.
캘빈클라인이 글로벌 축구 스타 주드 벨링엄을 시그니처 언더웨어 라인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했다. 유서 깊은 미국 브랜드와 첫 호흡을 맞추는 이 미드필더는 ‘아이콘 코튼 스트레치’ 컬렉션을 조명하고 “내면의 아이콘(the icon underneath)”을 기념하는 강렬하고 매력적인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마드리드 현지에서 촬영된 이번 비주얼 시리즈는 불필요한 요소를 모두 덜어내고 벨링엄 특유의 확고한 자신감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심플한 배경 속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는 클래식한 캘빈클라인 실루엣을 입고 자신의 상징적인 경기장 세리머니를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스웨거를 발산했다.
벨링엄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캠페인 작업은 정말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내면의 아이콘’이라는 아이디어, 즉 자신감은 스스로 편안함을 느끼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캘빈클라인은 워낙 상징적인 브랜드이기에, 나만의 방식으로 그 아이디어를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어 기뻤다”라고 덧붙였다.
화보 전반에 걸쳐 벨링엄은 클래식 박서 브리프, 로우 라이즈 트렁크, 힙 브리프, 슬림 박서 등 주요 제품들을 소화했다. 각 제품은 하루 종일 편안하게 몸을 감싸고 지지해 줄 수 있도록 부드럽고 유연한 코튼 스트레치 혼방 소재로 제작되었다. 또한, 그는 매끄럽고 은은한 광택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인피니티 본드(Infinity Bond) 로고 웨이스트밴드를 한층 고급스럽게 완성한 새로운 ‘아이콘 코튼 스트레치 샤인 트렁크’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새로운 캘빈클라인 아이콘 코튼 스트레치 컬렉션은 현재 캘빈클라인 웹사이트 및 일부 리테일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