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a Wilson의 새 나이키 A’Two, Susie Carmichael에게 바치는 러브 레터
MVP 에너지로 ’90년대 클래식을 다시 소환하다.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의 슈퍼스타이자 현역WNBA MVP인A’ja Wilson은농구 코트 위로 극강의 1990년대 감성을 소환했다. Golden State Valkyries와의 치열한 Commissioner’s Cup 경기에서 이 농구 아이콘은 자신의 시그니처스니커즈: 바로 Nike A’Two “Susie Carmichael”을 첫 공개했다.
Nickelodeon의 클래식 카툰Rugrats의 자타공인 열혈 팬인 Wilson은 자신의 시그니처 모델을 통해 극 중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한 명에게 경의를 표했다. 스니커즈 어퍼는 Susie의 아이코닉한 룩을 코트 위에서도 빛나는 마스터피스로 완벽하게 재해석했다. 채도 높은 옐로 베이스 위에 장난기 가득한 퍼플 플라워 패턴을 더해 그녀의 시그니처 드레스를 그대로 옮겼고, 텅과 힐 탭, 측면 Swoosh에 더해진 강렬한 레드 포인트는 Susie의 레드 헤어 클립을 연상시킨다. 여기에 짙은 그린 컬러의 삭 라이너로 그녀의 브레이슬릿까지 세심하게 담아냈다.
안타깝게도 올여름 모두가 ‘내 안의 Rugrat’을 소환하고 싶어도, 이 비판매용 플레이어 에디션은 오직 Wilson이 코트에서 상대를 압도하기 위한 전용 모델로만 제작됐다. 비록 역대급 스타를 위한 완벽 맞춤 한 족이지만, Nike와 Wilson은 이 한 켤레를 위해 가능한 모든 디테일을 쏟아부었다. 코트 위에 이런 카툰 인스파이어드 스니커즈가 더 많이 등장하길 바라게 되는 순간이다.
한편, 다른 소식으로는 Nike와 Forget-Me-Nots가 올여름 핑크 무드로 물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