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nie Fieg와 New Balance, Kith 15주년 기념 새 스니커 ‘2011’ 공개
새로운 아이코닉 실루엣, ‘2011’을 소개합니다.
Kith가 올해 브랜드 론칭 15주년을 맞았다. 이에 거의 20년에 이르는 스타일의 역사를 기념하고자,콜라보레이션과 혁신, 그리고 오랜 기간 이어져 온New Balance와의 파트너십을 포함한 여정 속에서, 창립자 Ronnie Fieg가 새로운 오리지널스니커즈 실루엣 ‘2011’을 선보인다.
그동안 Fieg와 New Balance는 30여 종이 넘는 아카이브 모델을 재해석해 왔지만, 2011은 Fieg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적으로 디자인한 최초의 오리지널 실루엣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매김한다. 2년에 걸쳐 완성된 이 러닝 모델은 모던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담았으며, New Balance 디자이너 Sam Pearce와의 협업으로 개발되었다. 멀티 패널 어퍼에 오리지널 New Balance 2002에서 차용한 클래식 ABZORB 툴링을 더했으며, 모델명 ‘2011’은 Kith가 탄생한 해를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네이처에서 영감을 받은 Bark, Redwood, Leaf, Sakura 네 가지 컬러웨이로 선보이며, 각 모델은 브랜드의 성장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담아낸다. Bark와 Redwood 버전에는 나이테를 연상시키는 스티치 디테일이 더해졌고, Leaf와 Sakura는 보다 스포티한 컬러 블로킹과 피그스킨 스웨이드 소재로 완성되었다.
이번 스니커즈는 테크니컬 재킷, 쇼츠, 저지 등으로 구성된 듀얼 브랜디드 어패럴 컬렉션과 함께 출시된다. Los Angeles에서는 Kith West Hollywood 내부에 새로 문을 연 콜라보레이션 스토어 “New Balance at Kith”에서 6월 26일 전 세계에 앞서 풀 컬렉션과 네 가지 컬러웨이가 모두 공개되었으며, 이 중 Bark와 Redwood 컬러는 해당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로케이션 익스클루시브로 남는다.
그 외 지역에서는 Leaf와 Sakura 컬러웨이와 전 어패럴 라인이 현재 Kith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지정 리테일러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Camper와 ISSEY MIYAKE는 차기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