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과 매티 힐리, 공식 부부가 되다
두 사람의 특별한 결혼식 현장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인터넷의 여자친구’로 불리는 가브리엘가 록스타 남자친구 매티 힐리와 로스앤젤레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상했던 대로, 더없이 쿨한 웨딩이었다.
두 사람은 2024년, 교제 9개월 만에 약혼한 뒤 지난 토요일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만 참석한 비공개 예식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힐스에 있는 마돈나의 옛 저택에서 식을 올렸으며 찰리 XCX도 하객으로 참석했다.
결혼식을 앞둔 과정 역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브리엘의 헨 파티 사진에는 수갑을 찬 모습과 가짜 100달러 지폐, 엘비스 프레슬리 모창 가수와 춤추는 장면이 담겼다.
본식 당일 사진에서는 더 1975의 프런트맨 매티 힐리가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입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가브리엘은 Matières Fécales의 전통적인 긴소매 맥시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하고, 올드 할리우드 스타일의 하프 업 헤어를 연출했다. 두 사람의 클로즈업 사진이 공개될 때까지 피드를 새로고침하며 업데이트를 기다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