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har World, ASICS와 첫 스니커즈 협업 공개
가을을 위한 완벽한 스니커리나가 출시된다.
단독으로 전하는 소식. Gohar World가 공식적으로 풋웨어 시장에 진출하며, ASICS와 손잡았다. Laila와 Nadia Gohar 자매가 공동 설립한 이 브랜드는 꿈같은 홈웨어와 데커 아이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ASICS SportStyle과 협업해 새로운 GEL-DS TRAINER SP 실루엣을 재해석했다. 2000년대 중반 육상 스파이크 디자인에 발레 플랫의 섬세한 라인을 더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스포티한 스타일과 극도로 여성적인 글래머가 어우러진 스니커즈다.
Laila와 Nadia Gohar 자매가 공동 설립한 뉴욕 기반 브랜드는 특유의 초현실적인 매력을 슈즈 디자인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가벼운 실루엣에는 독특한 참 장식과 스테인리스 스틸 피어싱, 은도금 구리 소재의 Gohar Bean을 더해 룩을 한층 끌어올렸다. 블랙과 오렌지 두 가지 컬러의 슈레이스는 원하는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물론 스타일을 위해 편안함을 포기하지도 않았다. ASICS의 TRUSSTIC 서포트 유닛과 뒤꿈치 GEL 기술을 적용한 이 슈즈는 이른 아침 마켓에서 보내는 시간부터 저녁 식탁에 둘러앉는 순간까지 자연스럽게 함께하도록 제작됐다고 Laila Gohar는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Gohar World x ASICS 협업 제품은 9월 1일부터 Gohar World 웹사이트에서 단독 판매된다.
한편, UGG와 Willy Chavarria가 선보이는 바이커에서 영감받은 컬렉션도 주목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