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창빈, 오트리와 스니커즈 협업 컬렉션 론칭
K-팝 스타 창빈의 시그니처 스마일과 핑크 포인트를 담은 컬렉션.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오트리의 첫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나섰다. 풋웨어 브랜드 오트리와 함께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공동 디자인하며 패션 활동의 폭을 넓힌다. 이탈리아 장인정신과 K-팝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결합한 협업 컬렉션은 전 세계 팬들을 염두에 둔 유쾌하고 세련된 오트리의 해석을 선보인다.
컬렉션의 중심에는 창빈을 상징하는 아이코노그래피가 있다. 디자인에는 돼지와 토끼를 결합한 그의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DWAEKKI 꼬리 모티프와, 알파벳 ‘U’에 창빈의 시그니처 스마일을 더한 맞춤형 오트리 워드마크가 적용됐다. 라인업 전반에는 선명한 버블검 핑크 디테일을 포인트로 더했다.
풋웨어 라인은 오트리의 대표 실루엣 두 가지, 메달리스트와 하이퍼웨이를 새롭게 해석했다. 메달리스트는 1980년대에서 영감받은 깔끔한 올 화이트 디자인에 은은한 핑크 포인트와 힐 탭의 DWAEKKI 꼬리 디테일을 더한 모델이다. 하이퍼웨이는 대비를 이루는 선명한 핑크 아웃솔을 매치한 강렬한 블랙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함께 선보이는 어패럴은 힘을 뺀 창빈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반영한다. 블랙과 버건디 컬러의 오버사이즈 집업 후디, 여유로운 핏의 티셔츠, 베이스볼 캡, 립 양말 등 편안한 코튼 에센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한정판 컬렉터 패키지에 담겨 제공된다.
창빈 x 오트리 컬렉션은 서울과 도쿄에서 몰입형 론칭 이벤트와 함께 공개되며, 전 세계 팬들은 현재 오트리 웹사이트와 일부 리테일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