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입배의 ‘보디 이슈’는 최적화가 패션 이미지에 스며드는 양상을 살피고, 신체 재구성이 패션의 레퍼런스로 부상한 이유를 짚는다.
BORNTOSTANDOUT가 니치 향수의 정의를 어떻게 새롭게 쓰고 있는지, 창립자 Jun Lim에게 들었다.
프랑스 메종 셀린느의 첫 스니커즈 협업을 소개한다.
스티븐 마이젤이 촬영하고 아멜리아 그레이와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출연한 캠페인과 함께 공개됐다.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각적인 비주얼 여정.
브랜드가 오랫동안 탐구해 온 숨겨진 정체성에서 영감을 받은 ‘ANONYMITY’를 선보인다.
테니스계의 패션 아이콘 나오미 오사카가 올해 뉴욕을 사로잡았다. 시선을 한 번 더 붙들어맨 룩들을 모았다.
브랜드의 아이코닉 클래식을 기념 컬렉션으로 다시 선보인다.
‘토스티드 슈거’ 드림 크림 헤어 마스크에서 영감받은 따뜻하고 아늑한 새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