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 에데비리, 뉴발란스 새 앰배서더로 합류
보스턴을 대표하는 두 아이콘의 만남.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 아요 에데비리가 뉴발란스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공식 합류한다. 각본, 연출, 연기 전반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진정성 있는 커리어를 구축해 온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주역인 그는 보스턴에서 탄생한 이 풋웨어 브랜드에 신선하고 뚜렷한 관점을 더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에데비리를 자신의 뿌리로 돌아가게 하는 캠페인으로 시작된다. 타일러 미첼이 그의 고향 도체스터에서 촬영한 이번 이미지는 도시의 창조적 정체성을 기념하는 지역 명소와 보스턴의 일상을 담았다. 에디토리얼 전반에서 에데비리는 뉴발란스의 아이코닉한 574 실루엣을 착용했다.
브랜드 프레지던트 겸 최고마케팅책임자 크리스 데이비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아요를 뉴발란스 앰배서더 패밀리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그는 문화를 따르기보다 만들어 가는 인물이며, 이러한 독립적인 정신은 뉴발란스와 깊이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에데비리 역시 이번 협업을 돌아보며, 브랜드가 탄생한 도시에서 성장하며 뉴발란스와 맺어 온 개인적 인연을 전했다. 이러한 지역적 영향 덕분에 이번 파트너십에 흔쾌히 응할 수 있었다고도 말했다.
캠페인 이미지 외에도 에데비리는 브랜드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및 문화 이니셔티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의 스타일을 만나보고 싶다면 뉴발란스 웹사이트에서 574 컬렉션을 확인해 보자.
한편, 셀린과 리복이 첫 협업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