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의 혼란스럽고 난해한 무드를 덜어낸 자리에 세련된 프레피 룩, ‘가십걸’ 스타일, 그리고 신탁 기금과 함께 물려받은 듯한 고급스러운 룩이 채워졌다.
Liza Keane부터 Francesca Lake까지.
하입배이의 ‘더 바디 이슈’를 통해 런던 패션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쇼들을 이끄는 캐스팅 디렉터를 만났다.
공동 런웨이, 줄어드는 예산,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압박으로 성별로 쪼개진 패션 캘린더는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
코르시카 해안에서 포착한 한여름의 행복한 순간들.